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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1일 일요일제 ○○호버섯 산업 전문 신문
재배 기술 · 예시 기사

느타리 냉방·양송이 습도 관리, 여름 재배사 점검 항목은

농촌진흥청 2026년 관리 요령 재점검…폭염과 기습 강우를 나눠 대응

농촌진흥청의 2026년 여름철 관리 자료에서 느타리 온도와 양송이 습도 조건을 구분한 도식
농촌진흥청의 2026년 여름철 관리 자료에서 느타리 온도와 양송이 습도 조건을 구분한 도식

농촌진흥청은 여름철 버섯 재배에서 온도·습도와 냉방시설 점검을 함께 제시했다. 느타리와 양송이의 관리 조건을 구분하고 병해충 유입 차단도 강조했다.

농촌진흥청은 2026년 7월 1일 보도자료에서 장마 뒤 폭염과 기습 강우에 대비한 버섯 재배 관리 요령을 제시했다. 높은 온도와 습도는 버섯의 생육을 늦추고 품질 저하와 병해충 피해를 키울 수 있어 상황별 환경 관리가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느타리버섯은 재배사 온도가 20℃를 넘으면 품질이 떨어질 수 있어 냉방기를 가동해 16℃ 내외를 유지하도록 안내했다. 영지·상황버섯은 32℃를 넘으면 생육이 둔해질 수 있어 수막 차열과 차광, 측창·환기팬을 활용한 열 배출을 제시했다.

폭염이 이어질 때는 실외기 주변 물건을 치우고 직사광선을 막는 등 냉방시설을 점검하도록 했다. 갑작스러운 비로 외부 습도가 90%를 넘으면 자연 환기를 자제하고 환기팬과 공기 유동팬을 활용하도록 안내했다. 양송이는 실내 습도가 90%를 넘을 때 세균성 갈반병 확산 우려가 있어 습도를 70~80% 정도로 조절하도록 제시했다.

병해충 관리에서는 흡·배기구의 미세 방충망 정비와 출입구 포충등 가동, 수확 뒤 잔재물 제거와 정기 청소를 안내했다. 이 기사는 여름철 관리 자료를 정리한 것으로 현재의 기상 예보는 아니다. 세부 환경 기술 자료로는 농업과학도서관의 농업기술길잡이 식용버섯·약용버섯 2024년 자료가 안내돼 있다.

이 기사는 요청자가 제공한 사실로 구성한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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